PRESS RELEASE
맞춤정장 브랜드 알라모다, 프리미엄 라인   블루라벨 런칭 [2017.02.28]

 

 

맞춤정장과 맞춤 결혼예복 브랜드로 알려진 알라모다(대표 박상찬)가 프리미엄 라인 ‘블루라벨’ 런칭 소식을 알렸다.

블루라벨 라인은 비접착 방식의 수제 비스포크 작업으로 완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40년 경력의 알라모다 테일러는

정성 어린 손길로 한 땀 한 땀 장인정신을 쏟아 붓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알라모다 관계자는 “블루라벨 라인은 장인정신의 집합체다”며 “테일러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100% 수제 작업으로

맞춤정장을 완성한다”고 말했다. 맞춤정장이나 맞춤 결혼예복에 사용되는 원단의 가격대에 따라 라벨을 달리하는

업계의 관행과 달리 알라모다는 제작 방식에 따라 라벨을 달리 붙이는 것이 특징이다. 

 

알라모다 박상찬 대표는 “‘알라모다 블루’를 통해 핸드메이드의 진가를 느끼게 될 것이다”며

“수트 명인의 일대일 매칭으로 완성된 작품은 기존 비스포크 정장과 비교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알라모다는 블루라벨 라인과 더불어 접착 방식의 수미주라 작업으로 완성되는 베이직 라인도 선보이고 있다.

베이직은 체형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 고객에게 딱 맞는 피트를 제공해주는 라인이다. 박상찬 대표는

“40년 경력의 명장들이 직접 손으로 만든 수트와 신랑 예복을 입고 싶다면 ‘알라모다 블루’를 찾아주길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종로점에 이어 청담점도 오픈한다”고 전했다.

 

출처 = [미래한국 WEEKLY, 구하영 기자 upkorea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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