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알라모다, 맞춤정장 및 결혼예복 '봄맞이 특가 프로모션' 진행 [2017. 3. 14]

 

최근 기성정장보다 맞춤정장을 선호하는 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 개인의 체형과 취향을 반영한 맞춤정장이 착용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데 탁월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맞춤정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원단 선택의 폭이 테일러의 실력과 더불어 맞춤 전문 테일러 샵 방문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해외 원단으로 제작 된 맞춤정장가격은 일반 고객에게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다.

 

맞춤정장 및 맞춤 결혼예복 전문 브랜드 알라모다(대표 박상찬)는 이러한 고객들을 위해 해외 원단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대상 품목은 이태리명품 원단으로 유명한 에르메네질도 제냐 원단과 구아벨로 원단이다. 3월 3주차부터 알라모다를 방문하는 고객은 이들 원단으로 제작된 맞춤정장 패키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알라모다 종로 본점과 청담 직영점에서 맞춤정장 및 맞춤 결혼예복 패키지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원단 별 100벌로 한정돼 있으며, 원단 재고 소진 시 종료된다. 알라모다 박상찬 대표는 “해외 원단으로 제작된 맞춤정장 가격이 높기 때문에 맞춤수트의 매력을 느끼지 못한 이들이 많아 안타까웠다”며 “알라모다의 이번 할인 프로모션이 맞춤정장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출처 = [미래한국 WEEKLY, 구하영 기자 upkorea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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